
일본 금융청이 지난달 해킹 피해를 당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DMM비트코인에 해킹 배상안 제출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재팬에 따르면 일본 금융청은 DMM비트코인에 해킹 원인 규명 자료와 고객 배상안을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DMM비트코인은 약 482억엔 상당의 비트코인을 해킹으로 탈취당했다. 체이널리시스에 따르면 이는 DMM비트코인에서 발생한 최대 규모의 해킹이다. 한편 DMM비트코인은 유실된 비트코인에 대해 그룹사의 지원을 받아 고객에 전액 보증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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