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장관 "구금된 바이낸스 임원, 법적 조치는 정당"

기사출처
손민 기자

나이지리아 정보부 장관이 현지에 구금된 바이낸스 임원 티그란 감바리안에 대한 법적 조치가 정당하다고 밝혔다.

5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모하메드 이드리스(Mohammed Idris) 나이지리아 정보부 장관은 성명을 통해 "티그란 감바리안 바이낸스 금융 범죄 규제 준수 책임자에 대한 법적 조치는 정당하다"라며 "나이지리아 검찰은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그의 혐의를 확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미국 의원 12명은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감바리안이 조속히 석방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한 바 있다.

한편 오는 20일 감바리안에 대한 나이지리아 법원 심리가 열릴 예정이다.

손민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