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공화당 의원 경선 후보 "엘리자베스 워렌, SEC가 멋대로 행동하도록 부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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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엘리자베스 워렌 미 상원의원
엘리자베스 워렌 미 상원의원

최근 공화당 의원 후보직 경선에 출마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변호사 존 디튼(John E Deaton)이 대표적인 가상자산(암호화폐) 반대파 상원의원 엘리자베스 워렌(Elizabeth Warren)을 비판했다.

10일(현지시간) 존 디튼은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워렌 상원의원은 이 나라의 법치주의를 존중하지 않고 있다. 그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관할권 밖에서 멋대로 행동하도록 부추기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칼럼비아 항소법원이 SEC가 비트코인(BTC) 현물 ETF를 거부함으로써 자의적이고 변덕스러운 행동을 했다고 판결했다. 그런데 워렌 의원은 환경보호국(EPA)에 가상자산 채굴 단속을 요구하며 SEC가 의회 승인도 없이 관할권 밖에서 행동하도록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워렌 의원은 지난 2022년 7월 EPA에 가상자산 채굴 단속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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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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