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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가상자산과 신설…총 8명 인력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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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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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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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경DB사진=한경DB

금융위원회가 가상자산과를 신설하고 총 8명의 인력을 추가로 배치할 계획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금융산업국 내부에 가상자산과를 신설하고, 오는 7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과 산업 육성 논의를 위해 8명의 인력을 한시적으로 증원한다.

추가 인력은 4급 1명, 5급 4명, 5급 2명, 7급 1명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금융위는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효과적인 규율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금융위 소속 FIU에 설치했던 제도운영기획관 및 가상자산검사과의 존속기한도 올해 6월 30일에서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장된다. 또한 FIU에 가상자산 관련 특정금융거래정보 심사와 분석업무를 추진하고자 증원한 5급 1명의 한시 정원도 같은 기간 연장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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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lee@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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