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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코(TAIKO), 무허가 시퀀싱 구현…"업계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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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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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타이코 공식 엑스(X)사진=타이코 공식 엑스(X)

이더리움 레이어2 솔루션 타이코(TAIKO)가 최근 메인넷과 토큰 출시 후 무허가 시퀀싱을 업계 최초로 구현했다.

지난 9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타이코는 무허가 시퀀싱을 업계 최초로 구현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타이코 측은 "중앙 집중식 시퀀서에 의존해 블록을 주문하는 다른 이더리움 롤업과 달리 무허가 시퀀싱으로 누구나 분산 방식으로 타이코 블록을 시퀀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베이시드 시퀀싱 과정에서 블록 주문은 이더리움 메인넷 검증자와 블록 빌더에 의해 수행된다. 중앙 집중식 시퀀서가 없어 누구나 블록을 제안할 수 있는 완전 분산화가 보장된다. 또한 무허가 증명으로 사용자는 타이코 노드와 증명기를 가동해 블록 증명을 수행하고, 토큰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다니엘 왕(Daniel Wang) 타이코 최고경영자(CEO)는 "모든 사람에게 블록 시퀀싱을 제공하는 최초의 이더리움 롤업이 되어 매우 기쁘다"며 "우리는 무허가 증명과 베이시스 시퀀싱이 모든 롤업이 작동하는 방식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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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lee@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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