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코인 상승에 창펑자오 자산도 증가…"순자산 385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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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바이낸스코인(BNB) 가격이 오르자 창펑자오 바이낸스 전 최고경영자(CEO)의 자산도 급증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바이낸스코인 가격은 6일 최고치인 717.48달러까지 올라 시가총액도 1090억달러로 증가했다. 바이낸스코인은 연초 대비 가격이 2배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최근 4개월 징역형을 선고받고 교도소에 수감중인 바이낸스 전 CEO 창펑자오의 자산도 증가했다. 현재 그의 순자산은 385억달러로 추정된다. 앞서 지난 2021년 창펑자오는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순자산 대부분이 바이낸스코인으로 표시돼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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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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