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상장사 디파이 테크놀로지스(DeFi Technologies)가 준비 자산 중 하나로 비트코인(BTC)을 채택한 것으로 전해진다. 디파이 테크놀로지는 스위스 암호화폐 ETP 제공업체 밸러의 모회사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매거진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캐나다 상장사인 디파이 테크놀로지스는 비트코인을 주요 준비자산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이들은 110 BTC을 매수했다"라고 전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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