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더리움 레이어2 프로젝트인 타이코(TAIKO)가 대규모 에어드랍 이벤트를 실시한다.
11일(현지시각) 타이코는 X를 통해 "트래일블레이저 에어드랍(Trailblazer airdrop)이 시작됐다"라며 1200만 TAIKO의 에어드랍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중 1000만 TAIKO는 사용자에게 할당되며, 200만 TAIKO는 타이코의 디앱(DApp)에 할당될 예정이다.
온체인 활동을 통해 XP를 모으고 시즌이 종료될 때 사용자가 에어드랍 보상을 받는 형식이다. 청구기간은 30일로 알려져 있다. 타이코는 "매 시즌마다 XP는 초기화되지만, 이전 시즌의 참가자는 과거에 모은 XP에 대한 보너스를 받게 된다"라며 추후 더 많은 에어드랍 시즌이 진행될 것임을 시사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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