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자산을 도난당한 이용자들이 전액 배상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각) 우블록체인은 "OKX에서 자산을 도난당한 두 명의 사용자가 거래소로부터 전액 배상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이어서 "자산 도난 원인은 해당 사용자들의 SNS와 이메일 도용으로 추정된다"라며 "OKX는 향후에 유사한 사고를 막기 위해 구글 OTP(Google Authenticator) 사용을 의무화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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