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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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기반 탭투언(Tap-to-Earn) 웹3 게임 '픽셀버스'(PIXFI)가 55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12일 더블록에 따르면 이번 픽셀버스 투자에는 델파이 벤처스(Delphi Ventures), 메리트 서클(Merit Circle), 전 넥슨 CEO 권준모(James Kwon) 등 다수의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이외에도 비트스케일 캐피털(Bitscale Capital), 가프 캐피털(Ghaf Capital), 빅 브레인 홀딩스(Big Brain Holdings), 리퀴드X(LiquidX), 포사이트 벤처스(Foresight Ventures), 더샌드박스(SAND) 창업자 세바스티앙 보르제 등이 투자에 참여했다.
픽셀버스는 출시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1500만명 이상의 사용자를 유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꾸준히 게임을 플레이하면 토큰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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