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플(XRP)의 고위임원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를 쇼 규제기관이라고 평가했다.
12일(현지시각) 스튜어트 알데로티(Stuart Alderoty) 리플 최고법률책임자(CLO)는 X를 통해 권도형과 SEC의 합의 기사를 인용하며 "SEC는 또 다시 거액의 벌금을 부과하겠다고 선전하고 있다"라며 "실제로는 파산 법원의 채권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SEC는 좋은 정책보다는 신문 헤드라인을 노리는 쇼 규제기관이 되었다"라고 평가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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