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에크의 고위 임원이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모금 논의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12일(현지시각) 가버 거백스 반에크 고문은 X를 통해 "바이든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미등록 증권을 상장한 혐의로 코인베이스를 연방 법원에 고소했다"라며 "그러면서도 바이든은 코인베이스를 통해 미등록 증권으로 재선 캠페인 기부금을 받기를 원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현실은 허구보다 낯설다"라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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