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라나 기반 밈코인 비어(BEER)가 13일 최대 76% 넘는 단기 급락을 보였다.
비어 측은 공식 X를 통해 "팀은 물량을 매도하지 않았다"라며 "프리세일 투자자들이 보유 물량을 덤핑한 탓에 일어난 급락"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패닉셀 매도자들은 사라졌으며 장기투자자들만 시장에 남았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 4시 40분 현재 BEER는 덱스스크리너 기준 0.000301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비어의 폭락 이슈 이후 HTX는 이날 오후 5시(한국시간) BEER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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