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규제당국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법안 초안에 스테이블코인 관련 규정을 포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호주 재무부는 스테이블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의 프레임워크 초안을 도입해 무허가 가상자산 업체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초안은 올해 말 이전에 발표될 것으로 전해진다.
재무부는 가상자산 규제 마련을 위해 호주증권투자위원회(ASIC)의 조언을 구하고 있으며 유럽,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홍콩, 북미 등 전세계 관계자들과 정기적으로 회의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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