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정부가 보유한 비트코인 일부를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아캄 데이터를 인용해 "독일 정부로 라벨링된 주소가 보유 비트코인 일부를 매도한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밝혔다. 데이터에 따르면 해당 주소는 6500BTC를 크라켄, 비트스탬프 등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로 이체했다.
해당 주소는 지난 2월부터 5만BTC를 보유 중이며, 독일 정부가 불법 영화 웹사이트 '무비2k(Movie2k)'에서 압수한 물량으로 추정된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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