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센시스 CEO "가상자산 업계 위해 SEC에 소송 제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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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컨센시스의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일(현지시각) 조셉 루빈(Joseph Lubin) 컨센시스 CEO는 엘리노어 테렛 폭스 비즈니스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 업계의 법적 명확성을 위해 텍사스에서 SEC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더리움에 대한 14개월의 조사를 종료하기로 한 SEC의 결정은 환영할 만한 일"이라면서도 "만족하지는 않는다"라고 전했다.

루빈은 "시장을 규제하는 더 나은 방법이 있어야 한다"라며 "미국 규제당국이 가상자산에 대한 적개심을 없애고 투자자 보호 전략을 수립하기를 희망한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SEC는 이더리움 2.0에 대한 조사를 종료한다고 말한 바 있다. 현재 컨센시스는 메타마스크 제품의 증권법 위반과 관련해 SEC와 소송을 진행 중이다.

손민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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