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후 10년 안에 스테이블 코인이 글로벌 경제 통화의 10%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각) 제레미 알레어(Jeremy Allaire) 서클 최고경영자(CEO)는 X를 통해 "대형 결제 회사 대부분이 퍼블릭 체인 기술을 적극적으로 사용한다"라며 "향후 10년 안에 스테이블 코인이 글로벌 경제 통화의 10%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퍼블릭 체인과 스테이블 코인의 이점이 분명해지면서 결제 회사들 역시 사용 확대 방안을 모색중"이라며 "스테이블코인은 디지털 화폐의 한 형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2025년 말까지 전 세계 100조 달러 규모의 전자화폐 시장에서 스테이블 코인의 비중이 점점 늘어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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