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틴 슈크렐리,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아들 배런 트럼프가 DJT 프라이빗 키를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함.
- 지난 4월, 배런 트럼프가 밈코인 DJT 출시를 위해 슈크렐리에게 접근했으며, 크라켄 상장을 위해 접촉했다고 밝혀.
- 트럼프 선거캠프 관계자는 DJT 프로젝트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이전에 밝힌 바 있음.

밈코인 DJT의 프라이빗 키를 도널트 트럼프 전 대통령의 아들이 가지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전과를 보유한 전직 제약회사 임원 마틴 슈크렐리는 "도널드 트럼프의 아들 배런 트럼프가 아버지 허락을 받고 DJT를 출시했다"라며 그가 스마트 컨트랙트 주소 프라이빗 키를 보유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서 "지난 4월 배런 트럼프가 밈코인을 출시하기 위해 자신에게 접근했다"라며 "DJT 상장을 위해 크라켄과도 접촉했다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 선거캠프 관계자는 DJT 프로젝트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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