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이 수천 개의 가상자산에 대한 우려를 밝혔다.
- 대중이 가상자산 프로젝트와 관련해 투명한 정보를 얻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지적했다.
- 가상자산 산업에 사기가 많다고 강조하며 SEC와의 협력을 촉구했다.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우려가 여전하다고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각)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은 파이낸셜타임즈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존하는 수천개의 가상자산에 대한 우려는 여전하다"라며 대중은 프로젝트와 관련해서 투명한 정보를 얻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가상자산 산업에 사기가 많이 발생하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라며 "(투자자들은) 조직 내부의 문제도 알 수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우리는 SEC에 등록되기를 원하는 프로젝트와 협력할 준비가 돼있다"라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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