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밈코인 도라에몽의 러그풀 정황이 포착되었으며, 개발자의 소행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 룩온체인에 따르면 250만 DORAE가 총 145만 달러에 매도되어 가격이 99% 넘게 폭락했습니다.
- 해당 주소가 1시간 전 전량 매도해 141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밈코인 도라에몽(DORAE)의 러그풀 정황이 포착된 가운데, 개발자의 소행일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6일 블록체인 분석업체 룩온체인(Lookonchain)은 X를 통해 "누군가 250만 DORAE를 총 145만 달러에 매도하면서 DORAE 가격이 99% 넘게 하락했다"라며 "일부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매도자는 DORAE 개발자일 가능성이 크다"라고 밝혔다.
룩옥체인에 따르면 해당 주소(3TQYNN...yFAccW)는 6시간 전 쿠코인 및 또 다른 주소(CEHgjR...Y45a9z)로부터 304 SOL을 받아 250만 DORAE를 매수했고, 이후 1시간 전 전량 매도해 141만 달러를 벌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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