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드 위드 크립토(Stand With Crypto), 美 대선 토론서 가상자산 질의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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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스탠드 위드 크립토는 향후 미 대선 토론에서 가상자산 관련 질문을 촉구하기 위해 CNN을 상대로 온라인 편지 쓰기 캠페인을 벌인 것으로 전했다.
  • 단체 대변인에 따르면, 2300명이 넘는 사람들이 가상자산 관련 질문을 요청하는 메모를 보냈으며, CNN이 이를 다루지 않을 경우 큰 실수라고 밝혔다.
  • 이 캠페인은 가상자산 지지자들이 대선 결과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시사하며, 2020년 경선에서 후보 득표율 격차를 초과하는 회원 수를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의 TV 토론회가 예정된 가운데, 가상자산(암호화폐) 옹호 단체인 스탠드 위드 크립토(Stand With Crypto)가 가상자산을 토론의 주제로 만들기 위해 캠페인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탠드 위드 크립토는 CNN에 온라인 편지 쓰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는 트럼프 전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의 대선 토론회에 가상자산 관련 질문을 촉구하기 위한 것이다.

사브리나 시디키 스탠드 위드 크립토 대변인은 "거의 2300명의 사람들이 가상자산 질문을 촉구하는 메모를 전송했다"라며 "CNN이 가상자산 문제에 대한 대선 후보들의 입장을 알릴 기회를 놓친다면 큰 실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스탠드 위드 크립토의) 그룹 회원수가 2020년 경선에서 후보자 간의 득표율 격차를 넘어섰다"라고 덧붙였다. 가상자산 지지자들이 대선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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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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