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밸런서(BAL) 등 11종 가상자산을 투자 유의 종목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 바이낸스는 지정된 토큰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플랫폼에서 퇴출될 수 있다고 전했다.
- 한편, 엔자임(MLN)과 호라이즌(ZEN)은 투자 유의 종목에서 해제됐다고 발표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밸런서(BAL) 등 11종 가상자산을 투자 유의 종목으로 지정했다.
1일 바이낸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밸런서(BAL), 코르텍스(CTXC), 파워풀(CVP), 컨벡스 파이낸스(CVX), 독(DOCK), 카바 랜드(HARD), 아이리스넷(IRIS), 무비블록(MBL), 폴카스타터(POLS), 스테이터스네트워크토큰(SNT), 선(SUN)에 대한 모니터링 태그를 추가한다"라며 "모니터링 태그가 추가된 토큰이 더 이상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플랫폼에서 퇴출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반면 엔자임(MLN), 호라이즌(ZEN)은 투자 유의 종목에서 해제됐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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