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6만5000달러선에서 저항을 마주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되었다고 밝혔다.
- 단기 투자자들이 손익분기점인 6만5000달러선에서 포지션을 청산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 채굴자와 상장지수펀드(ETF)의 차익거래 영향으로 비트코인은 지난달 하락했으나, 이는 강세장에서 일반적인 조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약세를 보인 비트코인이 이날 6만3000달러선까지 반등한 가운데 상승에 대한 다음은 6만5000달러선으로 추정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블록웨어 인텔리전스 분석가들은 "단기 투자자들은 '손익 분기점' 가격인 6만5000달러선에서 포지션을 청산할 가능성이 있다. 해당 가격대에서 매도 압력이 높아질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날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업체인 룩온체인에 따르면 비트코인을 155일 이내 보유한 단기 투자자의 평균매수가격은 6만5000달러로 추정된다.
매체는 "지난달 비트코인은 채굴자와 상장지수펀드(ETF)의 차익거래 영향으로 하락했다"면서도 "비트코인이 전고점(7만3500달러)에 비해 15%가량 하락했지만, 이는 강세장에선 일반적인 조정에 해당한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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