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알트코인이 바닥을 다지고 있고 일부는 상승 모멘텀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 이더리움(ETH) 관련 토큰을 매도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 이더리움 현물 ETF 출시로 인해 옵티미즘(OP) 등 주요 이더리움 생태계 토큰이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알트코인(비트코인 외 암호화폐)이 바닥을 다지고 있고 일부는 상승 모멘텀을 보이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략가 마이클 반 데 포프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알트코인이 바닥을 찍었을 가능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면서 "일부 알트코인은 상승 모멘텀을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나는 알트코인과 이더리움(ETH) 관련 토큰을 매도할 계획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그는 "이더리움 현물 ETF 출시가 다가오면서 옵티미즘(OP) 등 주요 이더리움 생태계 토큰이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전망한 바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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