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디파이 리서치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폴카닷은 올해 상반기에 8600만 달러를 지출한 것으로 전했다.
- 폴카닷 트레저리에 현재 남은 잔고는 1억8800만 달러로 알려졌으며, 지속적인 지출 흐름이 2년 내 파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 신규 사용자와 개발자 유치에 각각 3700만 달러를 사용했으나, 기대만큼의 성과는 얻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폴카닷이 올해 상반기에만 8600만달러를 지출했지만, 기대만큼 좋은 성과를 얻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일(현지시간) 디파이 리서치 애널리스트 이그나스(Ignas)는 X(옛 트위터)에 "폴카닷이 지난 6개월 동안 총 8600만달러를 지출했다"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폴카닷은 3700만달러를 신규 사용자와 개발자 유치에 사용했다. 이 중 1000만달러를 광고와 스폰서십, 440만달러를 인플루언서홍보, 400달러를 디지털 광고에 들였다.
이에 대해 이그나스는 "X 말고 다른 곳에서 폴카닷 광고를 본 적이 없다"며 "이런 지출 흐름으로는 2년 이내에 파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폴카닷 트레저리 잔고는 1억8800만달러가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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