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6만~6만1000달러선을 벗어날 경우 대량 청산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 기술적 지표, 온체인 신호, 채굴자들의 매도세 등을 미뤄볼 때 단기적으로 하방 압력이 강해질 수 있다고 전했다.
- 미국 대통령 선거와 금리인하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단기적으로는 시장 구조적 데이터들이 하방 압력을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이 6만\~6만1000달러선을 벗어날 경우 대량의 청산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일 암호화폐 마켓 분석 업체 10X리서치 설립자 마르쿠스 틸렌(Markus Thielen)은 '비트코인, 트럼프발 상승세 지속 가능할까'라는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미국 대통령 선거 및 금리인하 가능성 기대감에 따라 가격 상승에 대한 전망이 나오고 있으나 기술적 지표, 온체인 신호, 채굴자들의 매도세, 시장 구조적 데이터 등을 미뤄볼 때 단기적으로 하방 압력이 강해질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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