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거래량 중 비트코인 현물 ETF의 비중이 약 3%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 금의 경우 거래량의 98%가 ETF인데 반해, 비트코인은 아직 낮은 비율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현물 ETF가 전체 현물 거래량의 25%를 차지하며 시장 성숙 과정을 나타낸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 거래량 가운데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차지하는 비율이 3%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X(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거래량을 분석한 결과 거래량의 85%는 선물 거래, 11%는 현물 거래, 3%는 ETF"라고 전했다. 금의 경우 거래량의 98%가 ETF이며, 선물 거래는 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주 대표는 "현재로서는 ETF의 거래량이 미미하다고 생각한다"면서도 "다만 금 ETF의 거래량을 흡수한다는 측면에서 ETF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비트코인 현물 ETF는 전체 현물 거래량의 25% 정도를 차지한다"며 "이는 시장이 성숙해지는 과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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