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만달러 도난 사건에...비텐서 커뮤니티, 토큰 공급량 10% 소각 제안

기사출처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비텐서(TAO)가 800만달러 도난 사건에 따라 오픈텐서재단(OTF)은 토큰 공급량 10%를 소각해 가격 안정화를 제안했다고 전했다.
  • 도난 사건은 사용자들이 악성 비텐서 패키지를 설치하며 발생했으며, 해당 패키지를 제거했음을 밝혔다.
  • 프라이빗키 유출로 사용자들이 3만2000개의 비텐서 토큰을 도난당해 가격이 급락했다고 전했다.

비텐서(TAO)가 800만달러 규모 도난 사건에 휘말린 가운데 오픈텐서재단(OTF)이 입장을 밝혔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오픈텐서재단은 비텐서 토큰의 공급량 10%를 소각해 토큰 가격을 안정화할 것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오픈텐서재단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조사 결과 해당 공격은 사용자들이 악성 비텐서 패키지를 설치하면서 발생했다"며 "이에 따라 해당 패키지를 제거했고, 아직 다른 문제점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앞서 비텐서는 프라이빗키 유출로 인해 사용자들이 3만2000개의 비텐서 토큰을 도난당했고, 이 여파로 가격이 급락한 바 있다.

#사건사고
진욱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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