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5만3000달러에서 바닥을 찍고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진단했다고 전했다.
- 강세 다이버전스와 강세 캔들 해머 형성, 미국 금리 인하 가능성 등 여러 지표들이 비트코인의 반등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순유입 재개와 미국 통화 공급량 확대, 채굴자 항복 지표 등이 비트코인의 바닥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BTC)이 5만3000달러에서 바닥을 찍고 반등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이 최근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5만3000달러에서 바닥을 찍고 다시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대해 매체는 비트코인 상대 강도 지수(RSI)의 강세 다이버전스, 일봉 차트에서 강세 캔들 해머 형성, 9월 미국 금리 인하 가능성,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순유입 재개, 미국 통화 공급량 확대, 비트코인 채굴자 항복 지표가 바닥 시사 등을 이유로 꼽았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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