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선물 거래소에서 대량 출금된 것으로 나타나 변동성이 감소하고 가격 반등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전했다.
- 크립토퀀트 저자는 지난 5일과 6일에 각각 1만5900 BTC와 1만2500 BTC가 출금되며 대량 출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 대량 출금은 비트코인을 매도하기보다는 보유하려는 경향을 시사하며, 과거 유사한 상황에서 반등이 관찰된 적이 많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이 선물 거래소에서 대량 출금되는 흔적이 나타나면서 변동성이 감소되고 반등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8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저자 Amr Taha는 "지난 5일 선물 거래소에서 약 1만5900 BTC가 출금됐고, 6일에는 약 1만2500 BTC가 출금되며 대량 출금이 발생했다"며 "대량 출금으로 변동성이 줄어들고 가격은 바닥을 찍고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그는 "선물 거래소에서의 대량 출금으로 비트코인 수량이 줄어듬에 따라 거래량이 감소해 변동성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또한 대량 출금은 비트코인을 매도하기보다는 보유하려는 경향을 시사한다. 과거 이런 대량 출금 이후 바닥을 형성한 뒤 반등을 보였던 적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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