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점프 크립토는 솔라나의 독립 클라이언트 '파이어댄서'의 버그 바운티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이 프로그램은 이뮨파이(Immunefi)에서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버그를 찾는 개발자에게 최대 100만 USDC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 파이어댄서는 솔라나 네트워크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고안된 클라이언트로, 자주 발생하는 네트워크 중단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솔라나의 새로운 독립 클라이언트 '파이어댄서(Firedancer)'의 개발사인 점프 크립토가 버그를 찾는 개발자에 상금을 제공하는 버그 바운티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파이어댄서 개발사 점프 크립토는 솔라나 파이어댄서의 버그 바운티 프로그램을 이뮨파이(Immunefi)에서 오는 10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버그를 찾는 개발자는 최대 100만달러 상당의 USD코인(USDC)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파이어댄서는 솔라나의 네트워크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고안된 독립 클라이언트다. 이를 통해 그동안 솔라나에서 자주 발생한 네트워크 중단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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