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폴리마켓에서 J. D. 밴스 상원의원이 트럼프의 러닝메이트가 될 가능성을 29%로 평가했음을 전했다.
- 이는 지난주 14% 대비 두 배 이상 상승한 수치라고 밝혔다.
- 밴스 의원은 가상자산 규제 개혁을 추진 중이며, 다른 유력한 러닝메이트 후보들과 경쟁하고 있다고 전했다.

탈중앙 예측시장 폴리마켓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개혁을 추진 중인 상원의원이 트럼프의 러닝메이트가 될 가능성에 대해 지난주보다 두 배 이상 높게 점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폴리마켓 이용자들은 미국 오하이오주 상원의원인 J. D. 밴스(JD Vance)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러닝메이트(부통령 후보)가 될 가능성을 29%로 보고 있다. 이는 지난주 14%에서 2배 이상 상승한 수치다.
J. D. 밴스는 가상자산 규제 개혁을 추진 중인 인물로 현재 더그 버검 노스다코타주 주지사, 마코 루비오 플로리다 상원의원, 엘리스 스테파니크 뉴욕 하원의원 등과 함께 트럼프의 유력한 러닝메이트 후보로 꼽히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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