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1포인트 하락한 27을 기록하며 계속 공포 단계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 투자 심리가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 해당 지수가 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공포를,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에 따르면 이날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 대비 1포인트 내린 27을 기록했다. 투심이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모습을 보이며 공포 단계를 유지했다.
한편 알터너티브의 '공포·탐욕 지수'는 0에서 100까지의 숫자로 투자자의 심리를 나타내는 지표다. 해당 지표가 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공포, 100에 가까울 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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