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전날 약 2억9500만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 이는 2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며, 지난달 6일 이후 최대 규모라고 전했다.
- 이날 블랙록 IBIT이 가장 많은 1억8720만달러를 순유입시켰다고 밝혔다.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 전날 약 2억9500달러 가까운 순유입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전날 약 2억948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이는 2거래일 연속 순유입으로, 지난달 6일 이후 최대 규모로 파악된다.
한편 이날 블랙록 IBIT은 가장 많은 1억8720만달러를 순유입시켰고, 피델리티 FBTC가 6150만달러를 순유입시켜 뒤를 이었다. 그레이스케일 GBTC 역시 251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이날 순유출을 기록한 현물 ETF는 없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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