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독일 정부 추정 지갑 주소는 1만627 BTC를 코인베이스, 크라켄, 비트스탬프 등 거래소에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이후 해당 지갑 주소는 4169 BTC를 수령했으며, 독일 정부는 6458 BTC를 매도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현재 독일 정부는 9094 BTC를 보유 중이라고 설명했다.

독일 정부가 하루 새 1만개가 넘는 비트코인(BTC)을 거래소에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간) 룩온체인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24시간 동안 독일 정부 추정 지갑 주소는 1만627 BTC(약 6억1530만달러)를 코인베이스, 크라켄, 비트스탬프 등 거래소에 이체했다"고 전했다. 이는 한화로 약 8473억원 상당의 물량이다.
이어 룩온체인은 "이후 해당 지갑 주소는 4169 BTC(약 2억3960만달러)를 수령했다. 독일 정부는 6458 BTC(약 3억7570만달러)를 매도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현재 9094 BTC(약 5억2229만달러)를 보유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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