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는 비트코인 채굴로 인해 지난 8년간 에너지 소비가 약 34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 이는 2015년부터 2023년까지 글로벌 에너지 소비량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 이로 인해 지역 전력망에 큰 압력이 가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 채굴로 인해 지난 8년간 에너지 소비가 34배 증가했다고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가 밝혔다.
12일(현지시간) UNCTAD는 '디지털 경제 보고서 2024'를 통해 "비트코인 채굴로 인해 2015년부터 2023년까지 글로벌 에니저 소비량이 약 34배 증가했다. 이는 지역 진력망에 큰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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