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정부, 비트코인 다 보내고 1달러치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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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독일 정부가 지난 3주간 보유하던 약 4만9860개의 비트코인을 가상자산 거래소와 마켓메이커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 최종적으로 마지막 남은 약 3846.05개의 비트코인을 크라켄 등으로 전송하면서, 현재는 1달러치의 비트코인만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3.3% 상승한 5만87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독일 정부가 현재 1달러치의 비트코인(BTC) 만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3일(현지시간) 아캄은 공식 X를 통해 "독일 정부는 지난 3주간 전체 잔액(4만9860BTC)를 가상자산 거래소와 마켓메이커로 보냈다"면서 "마지막 비트코인을 이체시킨 직후 독일 정부는 익명의 개인으로부터 약 1.87달러 가치의 0.0000321BTC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독일 정부는 마지막 남은 비트코인 3846.05개를 크라켄 등으로 전송하면서 보유한 비트코인 전량을 모두 소진했다. 현재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3.3% 상승한 5만87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온체인데이터
황두현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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