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CEO "美 SEC, 1년 전도 지금도 틀렸다"

기사출처
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SEC가 리플과의 소송에서 실패하고, 허위 수사 및 협박을 가상자산 산업에 가해왔다고 갈링하우스가 전했다.
  • 갈링하우스는 리플이 가상자산 산업을 괴롭히는 자와 싸우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 리플의 가격은 다음주 SEC와의 비공개 회의에서 소송 합의를 논의할 것이라는 소식에 전일 대비 10% 급등했다고 전했다.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XRP) 최고경영자(CEO)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를 다시 한번 비판하고 나섰다.

12일(현지시간) 갈링하우스 CEO는 자신의 X를 통해 "SEC는 1년동안 소송 실패, 허위 수사, 협박 등으로 가상자산 산업을 질식시키려 했다"면서 "SEC는 그때도 틀렸고 지금도 틀렸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가상자산 산업을 괴롭히는 자와 맞서 싸운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역사는 우리의 편에 있을 것임을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리플의 가격은 SEC가 다음주 비공개 회의를 통해 리플과의 소송 합의를 논의할 것이라는 소식에 전일 대비 10% 가량 급등했다. 현재 리플은 바이낸스에서 0.5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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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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