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가격이 각각 58K, 3.1K를 회복하면서 시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돌아왔다고 전했다.
- 소셜 미디어를 비롯한 소매 투자자들의 투심이 공황 상태임에도 대형 헤지펀드들이 자신감 있게 비트코인을 매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 옵션 시장에서는 100K-120K 프라이스 타겟 콜 옵션 수요가 생기고 있으며, 인플레이션 둔화로 인해 거시적 시장 감정이 형성되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시장 안정성이 다시 돌아왔다는 분석이 나왔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벤처 캐피털 QCP는 공식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각각 58K, 3.1K를 회복하면서 시장에 안정성이 어느정도 돌아왔다"라며 "소셜 미디어를 비롯한 소매 투자자들의 투심이 공황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대형 헤지펀드들은 자신감있게 비트코인을 매수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옵션 시장에서는 100K-120K 프라이스 타겟 콜 옵션 수요가 생기고 있으며, 인플레이션 둔화로 인해 거시적 시장 감정이 형성됐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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