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캄보디아 기반 마켓플레이스 '후이원' 관련 주소가 2962만달러 상당 USDT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테더는 해당 주소를 사기와 가상자산 도난 등 범죄 활동에 악용됐을 가능성 때문에 동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조치는 가상자산의 자금 세탁 방지 및 보안 강화를 위한 테더의 움직임으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미국 달러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USDT)가 캄보디아 기반 마켓플레이스 후이원(Huione)과 관련된 주소를 동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간) 비트레이스는 "약 2962만달러 상당 USDT를 보유한 트론 기반 주소 TNVaKW가 테더에 의해 동결됐으며, 이는 사기와 가상자산 도난 등 범죄 활동을 위한 자금 세탁에 악용됐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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