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NUPL 365일 단순 이동 평균선에 근접하며 매집 기회 타이밍으로 삼아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밝혔다.
- NUPL 값이 365일 단순 이동 평균보다 높으면 상승 추세, 그보다 낮으면 하락 추세를 의미한다고 전했다.
- NUPL은 전체 코인 투자자들의 투자 실적을 합산했을 때 수익 구간인지 손실 구간인지 나타내는 지표라고 밝혔다.

비트코인이 순미실현손익(NUPL) 365일 단순 이동 평균선에 근접해 매집 기회 타이밍으로 삼아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저자 burakkesmeci는 "현 시점이 상승 사이클이 진행된다는 가정하에 NUPL 365일 단순 이동 평균선에 근접했으며, 매수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반대의 경우인 하락장에서 NUPL 365일 이동 평균선에 근접하면 매도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NUPL은 전체 코인 투자자들의 투자 실적을 합산했을 때 수익 구간인지 손실 구간인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해당 지표가 0보다 크면 비트코인 전체 투자자들이 수익을 내는 상태, 0보다 작으면 손실 구간임을 의미한다. 이와 관련해 저자는 "NUPL 365일 평균을 적용하면 비트코인 사이클 추세를 파악할 수 있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으며, NUPL 값이 365일 단순 이동 평균보다 높으면 상승 추세, 그보다 낮으면 하락 추세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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