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악용한 자금세탁이 증가함에 따라 관련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 호주 거래 보고 분석 센터(AUSTRAC)는 최신 보고서에서 디지털 통화, 디지털 통화 거래소, 미등록 송금 서비스 등 범죄에 악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 AUSTRAC은 자금세탁방지법에 따라 가상자산 거래소도 관련 등록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를 악용한 자금세탁 등이 늘어나면서 관련 규제를 강화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호주 금융정보기관 호주 거래 보고 분석 센터(AUSTRAC)는 최신 보고서를 통해 "디지털 통화, 디지털 통화 거래소, 미등록 송금 서비스 등을 범죄에 악용하는 사례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AUSTRAC은 "가상자산의 사용성이 늘어나면서 자금세탁 취약성도 증가하고 있다. 자금세탁방지법에 따라 가상자산 거래소도 관련 등록을 해야한다"라고 촉구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체험기] 카페·편의점서 코인으로 결제…'코인카드' 직접 써보니](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f463dc79-e086-4ad2-abb4-351e19b6a98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