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네덜란드 법원이 알렉세이 페르체프 토네이도캐시 공동창립자의 보석 요청을 기각했다고 전했다.
- 법원은 보석이 변론 준비를 방해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보석 요청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 페르체프는 자금세탁 등의 혐의로 64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전했다.

네덜란드 법원이 알렉세이 페르체프 토네이도캐시 공동창립자의 보석 요청을 기각했다.
1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네덜란드 법원은 현재 자금세탁 등의 혐의로 네덜란드에 구금돼있는 토네이도캐시 공동창립자의 보석 요청을 기각했다.
페르체프의 변호인들은 "항소 절차 준비를 위해 보석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그의 구금이 변론 준비를 방해하지 않는다라고 밝히며 이를 거절했다"라고 밝혔다.
페르체프는 지난 5월 자금세탁 등의 혐의로 64개월의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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