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1000개를 보유한 고래 주소가 12년만에 자금을 신규 지갑으로 전송했다고 밝혔다.
- 2012년 당시 약 1만2000달러에 구매한 비트코인의 가치가 현재 약 6000만달러로 5000배 상승했다고 전했다.
- 자금 전송의 이유와 지갑 소유자의 신원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2012년부터 비트코인 1000개를 보유하고 있었던 고래 주소가 12년만에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웨일알럿 데이터를 인용해 "비트코인 1000개를 보유한 고래 주소가 12년만에 신규 지갑으로 자금을 전송했다"라고 보도했다.
해당 지갑은 2012년 당시 약 1만2000달러의 가격에 비트코인 1000개를 구매했으며, 투자 자금은 12년만에 5000배로 불어났다. 자금 전송의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지갑 소유자의 신원도 미상이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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