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J.D. 밴스 오하이오주 상원의원이 10만달러 이상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했다.
- 그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가상자산에 대한 폐쇄적인 태도를 지속적으로 비판해온 인사라고 밝혔다.
- 밴스 의원이 가상자산 규제 개혁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러닝메이트(부통령 후보)로 지명한 J.D. 밴스 오하이오주 상원의원이 10만달러 이상의 비트코인(BTC)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간) 더블록은 최근 공개된 연방 재정 공개를 인용해 J.D. 밴스가 10만1달러에서 25만달러 사이의 비트코인을 소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그는 지난해 10월 제출한 2022년 회계연도 의무 연례 보고서에서 코인베이스에 비트코인을 보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J.D. 밴스는 가상자산(암호화폐)에 가장 호의적인 정치 인사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다. 오랜 시간 그는 가상자산에 폐쇄적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를 비판해왔고, 가상자산 규제 개혁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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