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000개 이상 보유 주소, 2년來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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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을 1000개 이상 보유한 주소가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인투더블록이 밝혔다.
  •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은 독일 정부의 매도 압력 해소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의 대선 승리 확률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전했다.
  •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으로 비트코인이 전일 대비 0.9% 하락한 6만42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을 1000개 이상 보유한 주소의 수가 2년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19일(현지시간) 인투더블록이 밝혔다.

최근 비트코인의 가격은 독일 정부의 매도 압력 해소와 더불어 비트코인에 호의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의 대선 승리 확률 증가에 힘입어 상승세로 전환했다.

비트코인은 이날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9% 하락한 6만42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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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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