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유명 가상자산 트레이더 벤자민 코웬에 따르면, 이더리움의 공급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경우 12월에는 머지 업그레이드 수준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밝혔다.
- 그는 4월 이후 이더리움 공급량이 매달 6만 개씩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3~6개월 내에 하락할 가능성을 높인다고 분석했다.
- 다만, 벤자민 코웬은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이더리움 시세가 현재보다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알트코인 대장주 이더리움(ETH)에 부정적인 전망이 나왔다.
20일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레이더 벤자민 코웬은 "이더리움 공급량이 4월 이후처럼 매달 6만개씩 증가하게 된다면 12월에는 머지 업그레이드(PoS 전환) 당시 수준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머지 업그레이드 이후 이더리움은 디플레이션에 접어들어 올해 4월까지는 공급량이 45만5000개 줄었지만, 4월 이후 공급량이 15만개 늘어났다"며 "공급 과다로 인해 3\~6개월 내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그는 "장기적으로는 이더리움이 현 시세보다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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