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인게코에 따르면,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활동 둔화로 인해 소각율이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다.
- 인투더블록은 이더리움의 인플레 전환이 탈중앙화금융(디파이) 생태계의 총 예치 자산(TVL) 및 대체불가토큰(NFT) 거래량 감소에 따른 결과라고 분석했다.
- 최근 이더리움의 가격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이더리움 현물 ETF 거래 승인이 확실시되면서 상승세로 전환되었다고 전했다.

이더리움(ETH)이 올 해 2분기에 인플레이션으로 전환되면서 약 12만개의 순환공급량을 추가했다.
20일(현지시간) 코인게코는 "이같은 변하는 최근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활동이 둔화된 탓"이라면서 "이로 인해 이더리움 소각율이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더리움이 인플레이션으로 전환했다는 것은 공급량이 소각량보다 많아 지는 것을 뜻한다. 인투더블록은 이더리움의 인플레 전환이 최근 탈중앙화금융(디파이) 생태계 전반의 총 예치 자산(TVL) 및 대체불가토큰(NFT) 거래량 감소에 따른 결과로 분석했다.
한편, 이더리움은 이날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22% 상승한 35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이더리움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이더리움 현물 ETF 거래 승인이 확실시되면서 상승세로 전환했다. 앞선 19일에는 미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 총 5종의 이더리움 현물 ETF가 리스팅 되기도 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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