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든의 대선 후보 사퇴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지지 선언이 가상자산 시장에 단기 부정적 요소로 인식될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전했다.
- 바이든의 대선 후보 사임 발표와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지지 선언이 불확실성과 정책 변화 가능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은 바이든의 후보직 사임 발표 직후 3% 하락했다가 회복하는 등 시장 변동성에 대한 우려가 있다고 전했다.

바이든의 대선 후보 사퇴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지지 선언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단기 부정적 요소로 인식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25일(현지시간) 크립토포테이토는 비트파이넥스 보고서를 인용해 "바이든의 대선 후보 사임 발표와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지지 선언이 가상자산 시장에는 단기적으로 부정적으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다. 불확실성과 정책 변화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보고서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대선 후보직에서 사임하겠다고 발표한 직후 비트코인은 3% 하락했다가 이후 회복했다. 이는 불확실성에 대한 시장의 반응"이라며 "민주당 후보 지명을 두고 벌어지는 치열한 경쟁은 상당한 불확실성을 초래해 잠재적으로 시장 변동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