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현물 거래량이 전년 대비 2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 파생 상품 거래량은 무려 500% 증가한 것으로 전했다.
- 시그넘은 사업 확장과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현물 ETF 기대감 덕분에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은행인 시그넘(Sygnum)의 올해 상반기 실적이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시그넘의 올해 상반기 가상자산 현물 거래량은 전년 대비 2배 증가했고, 파생 상품 거래량은 500% 늘었다. 덕분에 시그넘은 올 1월 4000만달러 규모였던 자본금을 약 1억2500만달러까지 확대할 수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매체는 "비트코인 현물 ETF의 출시와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에 대한 기대감, 사업 분야에 대한 확장으로 시그넘이 상반기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